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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7「熱血主婦名偵探」顯宰飾演正直檢察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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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覆主題 [原創][翻譯][2003]韓國SURE雜誌第25期4月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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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ch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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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冊時間: 2005-09-25
文章: 9583
來自: Penang, Malaysia
引言回覆

gloria:
谢谢gloria姐姐总是替小妹说话,谢谢~ gloria姐姐就好好享受薯童谣的爱情吧!^_^"

千叶小妮子:
我还是学生,穷大学生,呵呵~
千叶小妮子的名字有乱码哦!青登入后到个人资料更换一个繁体字或英文的昵称吧!谢谢。

欢迎所有新加入的朋友,欢迎常回来~^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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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ch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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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冊時間: 2005-09-25
文章: 9583
來自: Penang, Malaysia
引言回覆
感谢大家的热烈回应我的翻译帖子。
只要反应热烈,不再让我感觉是辛苦做白工,自言自语,我会继续努力,为大家带来更多新消息的,谢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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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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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冊時間: 2006-08-10
文章: 1398
來自: Shenzhen, Mainland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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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年前的显宰比起现在的他,真的是变化不大
真的是很喜欢他的性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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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t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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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冊時間: 2006-10-15
文章: 361
來自: Hong Kong
引言回覆
很喜歡這釋文,可以知道顯宰拍〔情書〕時的想法,又有韓國傳媒對新人顯宰現象的描寫,有趣得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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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cheah
高級會員

註冊時間: 2005-09-25
文章: 9583
來自: Penang, Malay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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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其說某人是可怕的快跑﹐倒不如說他是穩健地前進更恰當...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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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創][翻譯][2003]韓國SURE雜誌第25期4月號
珊珊
高級會員

註冊時間: 2006-10-27
文章: 13836
來自: Hong Kong
引言回覆

SURE雜誌第25期4月號_可怕的疾風,趙顯宰(原文稿)

무서운 질주, 조현재_(25`SURE 03.04월호)
신부의 금지된 사랑을 다룬 드라마 <러브레터>.
시청률은 겨우
두 자리 수를 유지할 만큼 저조하지만
‘신선한 얼굴’조현재를 향한 반응은 폭발적이다.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깊이가 있는
듯한, 나이답지 않은 진중함이
매력적인 조현재를 만났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피처 에디터는 매달 한바탕 피 말리는 섭외 전쟁을 치르곤 한다. 대중이 만나고 싶고, 알고 싶어하는 스타는 손에 꼽을 정도인 반면 그들을 인터뷰하고 싶은 매체는 넘쳐나기
때문. 한마디로 수요(매체)와 공급(스타)이 불균형을 이루다 보니 스타를 잡는 일이 스타가 되는 일만큼이나(?) 어려워진 것이다. 드라마 <러브레터>의 안드레아, 조현재를 만나는 일도 그랬
다.‘스타’보다는‘신인’이라는 이름이 더 잘 어울리고 듣기 편할 수도 있을 그이지만 요즘 그에게 쏟아지는 관심은 여느 톱스타 못지않게 열광적인 까닭이다. 매니저는“정말 죄송하지만…”이라는
말로 인터뷰를 완곡히 거절했다. 일단은‘잠잘 시간도 없을 만큼’촬영 스케줄이 빠듯하고,‘모두 다’할 수 없으니‘하나도’안 하는 게 공평하다고 생각했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그가 드라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충분히 납득할 만한 이유였다. 하지만‘이렇게 만인이 원하는데…에디터로의 사명감(?)이 있지’하는 마음은 결국 드라마 촬영장을 기습하게 만들었
다.

강원도 홍천의 한 콘도, <러브레터>의 촬영 스태프와 출연자들, 덩치 큰 조명과 카메라 장비가 뒤엉켜 분주했지만 조현재를 찾아내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수십 명의 사람들 가운데 검은색 신부
복을 입은 이는 그뿐이었기 때문이다. 신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의사가 되었고, 또 신부가 되리라 결심하지만 마음 한편 은하에 대한 사랑을 지우지 못해 번민하는 안드레아 역의 조현재. 결코
가볍지 않고, 쉽지 않은 그 캐릭터에 몰입해 있어서였을까? 드라마 밖의 조현재 역시 드라마 속의 안드레아와 별반 다르지 않은 듯한 느낌이었다. 감독의‘컷’사인이 떨어지고 나면 감정을 풀고, 주
위 사람들과 가벼운 농담이라도 주고받는 게 일반적이건만 그는 조용한 곳으로 이동해 대본을 보곤 했다.

때마침 MT를 왔는지 콘도 안으로 대학생 무리가 들이닥쳤다.“조현재다”라는 웅성거림과 함께 맹렬한 사인 공세가 이어진 것은 당연한 일. 감히 용기를 내지 못한 이들은 디지털카메라, 카메라폰
을 꺼내 그의 모습을 담기에 바빴다. 그의 인기를 실감하는 순간이다.

“이런 반응들이 저는 아직도 어색하고 당황스럽습니다. 대부분의 드라마가 그렇듯 매일매일 강행군이다 보니 사실 팬들의 반응을 직접 느낄 겨를이 없거든요. 매니저가 인터넷 팬클럽 회원 수
가 몇 만 명이 넘었다더라, 그런 말을 전해주기는 하지만. 저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촬영장 분위기도, 이런 인터뷰도 많이 낯설어요.”

2000년 <카이스트>로 데뷔해 주말 드라마 <아버지와 아들> 시트콤 <딱 좋아>등에 출연했으나 변변한 성과가 없었던 조현재. 그는 지난해 <대망>의 세자 역을 통해 겨우 얼굴을 알렸을 뿐인
자신이 단번에 주인공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건‘행운’이라며 겸손해한다. 그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뿐이라면서.
조현재는 <러브레터>를 통해 ‘쓸 만한’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내비쳤고 이미 스크린으로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미숙, 배용준, 전도연 등이 주연하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에 캐
스팅된 것. 비중이 낮은 조연이지만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선배들과 함께 연기하게 된 것만으로도 영광이라 말한다. “영화 <공공의 적>에서 이성재가 맡았던, 패륜아 같은 역할도 욕심납
니다. 악역도 멋지게 소화하는 그런 ‘깊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거든요.” 그의 무서운 질주는 이제부터 시작인 셈이다.

http://blog.naver.com/hey214?Redirect=Log&logNo=37515244
From: www.dearjohyunjae.com
===轉載請註明出處 PLEASE STATE ALL THE CREDITS CLEARLY IF YOU WISH TO TRANSF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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