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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轉載]流行通訊4月號
珊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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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地有嗎?不知是何年份的!說情書應03年吧 擦擦汗 仲有見了不用怕,大部份pj 以翻譯了 !萬年奸臣

流行通訊4月號
유행통신 4월호
'러브레터'를 보내고 싶은 남자 조현재
이 남자 궁금하다. 조각처럼 깎아놓은 듯한 외모도 완벽한 몸매를 지닌 것도 아닌데,
수많은 여성들이 그에게 열광하고 있다. 드라마 '대망'에서 세자로 나와 눈길을 끌더니
이번에는 미니시리즈 '러브레터'의 주인공 안드레아로 출현해 여성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인배우 조현재. 그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냥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드라마 '러브레터'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섭외0순위에 오른 조현재. 요즘 자신의
인기몰이에 대한 소감을 묻자 본인도 갑작스런 유명세에 아직도 모든 것이 어색하고 얼떨떨하다고.
"아직 실감이 나질 않아요. 지금은 그냥 연기에 몰두하고 있어요. 절 많이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할 따름이죠"
조현재를 처음 본 건 그가 세자로 출현한 SBS사극 '대망'을 통해서였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서글서글한 눈동자, 낮게 깔리는 저음의 목소리가 인상 깊었던 그는 방송을 타자마자 방송국으로 "세
자로 나오는 그 남자가 누구냐"는 문의 전화가 쇄도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처음 드라마 설정에는 비중이 적은 단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점차 비중이 커졌을 정도라고 하니 그에 대한 팬들의 궁금
증과 관심은 대단했다. 그리고 그때 '물건이다' 라는 생각에 전화를 걸어 인터뷰를 요청했다. 이제 막 뜨기 시작한 신인이라 스케줄 잡기가 어렵지 않을 거라 여긴 기자의 생각과는 달리 그를 만나
기란 쉽지 않았다. 수화기를 통해 "아직은 때가 아니다" 라는 매니저의 얘기를 들었고 그들이 말하는 그 '때'가 언제를 말하는지 알수는 없었지만 우선은 기다리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의 다음 작품이 정해졌음을 전해들었다. 그것도 조연이 아닌 드라마 '러브레터'의 주연이라는. '파격적인 캐스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검증과정도 거치지 않
고 바로 미니시리즈의 주연이라니... . 그는 이제 겨우 관심의 대상이 되었을뿐인데 말이다. 하지만 드라마가 방영된 지 두 달 가까이 되는 지금의 중간 평가를 해 본다면 일단은 합격점이다. 신인
이지만 주인공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와 함께 '스타'오서의 입지 또한 어느 정도 다져진 상태. 과연 그는 어떤 매력을 지니고 있기에 이렇게 단시간 내에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것일까?

가능성 있는 배우 조현재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게 되었다는 것과 더불어 그에게 돌아온 기쁨은 바로 '조. 현. 재'라는 자신의 이름을 다시 찾았다는 것. 데뷔 3년차인 그는 그동안 조현재가 아닌 이현재라는 이름으로 활
동을 해오다 기획사를 옮기면서 조현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 것. 자신의 이름을 걸고 활동을 하면서부터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게 되었으니 그의 기분은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을듯하다. 헬스장에서 운동하던 중 매니저의 눈에 띄어 이브껌CF를 찍게 된 것이 인연이 되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조현재. 그후 그는 2000년 SBS드라마 '카이스트'를 비롯해 '아버지와
아들' 등 각종 드라마와 CF에서 단역, 조연을 맡아오다가 드라마 '대망'에서 얻은 인기에 힘입어 미니시리즈 '러브레터' 의 주연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 것이다.
드라마 '러브레터'는 한 여자를 둘러싸고 절친한 친구 사이인 두 남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고 있다. 그가 맡은 이우진은 생모에게 버림받고 외삼촌인 베드로 신부 밑에서 자라며 사제의 길을 걷
지만 사랑하는 여자로 인해 번민하고 방황하는 캐릭터다. 극중에서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나오는 그의 실제 성격 또한 그와 별반 다르지 않다. 평소에도 말수 적기로 소문난 그는 촬영장에서
도 다른 연기자들과 어울리기보다는 한쪽 구석에 조용히 앉아 몇 번이고 대본을 읽어보며 연기에 몰입한다. "극중 안드레아와 닮은 점은 차분하고 정이 많다는 거예요. 하지만 안드레아처럼 눈물
이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눈물 연기할 때 무척 힘이 든답니다."
고생이란 전혀 모르고 자랐을 것 같은 곱상한 외모를 지닌 조현재. 하지만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졌듯이 그는 마치 한 편의 영화같은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아왔다. 가난 때문에 고등학교 진학을 포
기하고 막노동과 신문배달 등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로 일을 하며 돈을 벌었다는 그.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공부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안 들었어요. 그리고 부모님께 부담을 드리고 싶지도 않았고요. 3년 동안 시간 낭비를 하느니 차라리 그동안 인생 경험을 쌓자는 생각으로 아
르바이트를 했죠. 아직까지 후회한 적은 없지만 만약 그때로 돌아간다면 더 열심히 공부할 것 같아요."
그러나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연기에 대한 미련을 버릴 수 없어 검정고시를 통해 고교 졸업장을 손에 넣은 후 대학 시험을 준비했고 당당히 명지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연기자의 길로 접어들었
다.
요즘 '러브레터' 촬영과 함께 그는 자신의 첫 영화 '스캔들' 촬영도 병행하고 있다. '스캔들'은 이미 배용준, 이미숙, 전도연 등 국내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그 자체로도 이슈가 된 사극
영화다. 그는 이 영화에서 때묻지 않고 순수한 도령 인호 역을 맡았다. 극중 소옥(전도연 분)과 서로 연정을 품지만 소옥은 극중 조원(배용준 분)에게 몸을 허락하게 되고 인호 또한 조씨부인(이미
숙 분)의 꾐에 넘어가 잠자리를 같이 하게 되면서 조원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역할이다.
"영화는 처음이라 많이 기대돼요. 비록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역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배우들과 같이 연기하게 되어 무척 기뻐요. 그냥 너무 좋습니다."
그가 모델로 삼고 존경하는 선배 연기자는 바로 이병헌과 장동건. 어떤 역할이든 잘 소화하고 작품마다 그들만의 독특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것 같아 그런 카리스마를 닮고 싶다고. 아직은 신인
이라 여러 가지 역할을 다 해보고 싶은 욕심이 들지만 그중에서 하나를 꼽으라면 바로 영화 '공공의 적'에서 이성재가 맡았던 악역을 해보고 싶다는 그. 물론 지금까지 보여준 그의 이미지와는 왠
지 어울릴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이다. 진정한 배우의 가능성이 엿보이는 연기자 조현재. 이제부터 우리는 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글. 임재현 기자

http://blog.naver.com/hey214?Redirect=Log&logNo=37515244
From: www.dearjohyunj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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