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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轉載][2003]韓國MBC Guide雜誌2月號
04we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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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轉載][2003]韓國MBC Guide雜誌2月號
珊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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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2003年的 MBC Guide雜誌中, 趙顯宰有2頁報道被登載了. Bingo



最初場は..

제목 : 탤런트 조현재, 진중함으로 무장한 꽃미남

모두들 괜한 강박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카메라 앞에서는 어쨋든 웃어야 한다는.

그래서 김치, 치즈 따위의 말까지 일부러 되뇌며 잔뜩 긴장한 채로 '샷'의 순간을 기다리는 걸까.

사진을 찍으면서조차 좀처럼 웃지 않는 조현재는 그래서 더 신비롭게 느껴졌다. "

"안 웃는 사진이 더 나은 것 같아서요."

정작 본인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수줍게 말하지만 아직 다 전해듣지 못한 무언가가 남아 있는 것처럼 아쉽다.

어쩌면 상처 깊은 안드레아가 그의 안에 가득 들어 차 있어 아직은 환하게 웃음을 지을 수 없는지도 모르겠다.

1. 간절한 동경 안드레아

조현재는 월화 드라마 러브레터에서 아픔을 지녔지만 한없이 맑고 순수한 신부 안드레아를 연기하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연기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슬픈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 자리를 움켜쥐었다.

오디션을 앞 두고 러브레터의 시놉시스를 꼼꼼히 읽으며 그는 안드레아에게 반해버렸던가 보다.

안드레아의 깨끗한 영혼을 꼭 한 번 자신 안에 다 담아내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번 역할은 다시 없을 것 같았어요. 잘할 수 있을까 두렵기도 했지만 꼭 해내고 싶었죠.

러브레터를 마치고 나면 분명히 지금보다 조금 더 성장해 있을 거에요. 벌써 많이 배우고 있는 걸요.
연출가 오정훈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멋 있어 보인다"고 말했을 정도로

조현재는 눈빛도 말투도 점점 안드레아를 닮아가고 있었다.

http://www.style-21.jp/board/formz.cgi?action=res&resno=16191&page=&id=hyunjae&rln=16203
From: www.dearjohyunj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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珊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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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꿈을 보다

"그냥 조용한 아이였어요. 말도 없고 장난치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고 꼭 하고 싶은 일도 없었죠."

그렇게 매사에 의욕도 열정도 크지 않던 그였는데

언제부터인가 그의 눈에도 잘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일이 보이기 시작했다. 연기였다.

TV에서 장동건과 이병헌을 유심히 보며 처음으로 저거라면 정말 열심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생긴 외모와 훌륭한 연기도 좋았지만 어떤 역할을 맡아도 그들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모습이 멋있었단다.

"저도 그럴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때로는 극중 인물에 흠뻑 빠지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역할 속에 나 조현재를 담아내기도 하면서

배역과 어우러지는 연기자가 되고 싶었어요. "

3. 꽃미남 세자

막연히 꿈을 키워가던 조현재에게 우연히 기회가 찾아왔다.

헬스클럽에서 운 동을 하고 있던 그를 한 연예 기획사의 관계자가 눈여겨 보았던 것이다.

그 후 몇 편의 드라마와 CF에 출연하며 연기의 기초를 다졌고

마침내 대망의 세자 역할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갑작스러운 관심과 칭찬에 "좋죠. 감사할 뿐이에요" 무심한 듯 대답하면서도

쑥스러운 것은 어쩔 수 없는지 한마디 덧붙인다.

"이상하게 저는 엄마 없는 역할만 맡았어요. 불쌍하게 생겼나 봐요."

끊임 없이 배우고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과정이 연기일거라 믿는다는 조현재.

늘 열심히 하는 연기자가 되겠다며 그는 한참만에 활짝 웃었다.

"아직 멀었죠. 지금도 제가 연기한 걸 못 쳐다보겠어요. 어색하고 어설프고..하여튼 웃겨요.."

특유의 진중함으로 무장한 수줍은 청년 조현재가 아주 가끔씩 보이는 그의 미소만큼 반갑다.



もし 2006年韓国誕生日出会いに呉身分は憶えるんですか?
自分の kiss 場面集めた映像をまともに眺め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彼を..^^

先日を後悔するよりはもっと学んで努力して素敵な未来を夢見る熱情一杯な俳優 jo hyunjaeさんを私たち長い間
一緒に応援します.

写真の姿が今とあまり違わないでしょう?
性格も..^^



この本文で自分を紹介したことのようにhyunjaeさんは俳優として tvに初めて出演した時を初めだと話します.
まともに活動しなかった guardian 時代によって歌手(引き継ぐ)だった出身に記憶されることはあまり好きではないですね.
しかし本当に好きな音を持っているのにそれを完全にファンのために使って歌ってくれて本当にありがたい方です.

良い音楽科,私のためにハングルで答えてくださった文等に感動しました.
紹介した翻訳サイトを信じて時間のない時は韓国語に掲示しても良い?^^?^^

http://www.style-21.jp/board/formz.cgi?action=res&resno=16196&page=&id=hyunjae&rln=16199
From: www.dearjohyunj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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