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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轉載][原文]《三爸一妈》報導總滙
珊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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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리포터]`아빠 셋, 엄마 하나` 5분만에 한번씩 폭소
爸爸三,妈妈一个'5分各爆笑一次

[TV리포트] KBS 새 수목 드라마 ‘아빠 셋, 엄마 하나’가 막을 올렸다. 먼저 독특한 시도가 눈에 띄었다. 드라마의 등장인
물을 앞으로 태어날 아기의 목소리로 내레이션 한 것. 내래이터는 “우리 아빠예요. 아직은 철이 없지만”이라고 운을 뗀
뒤 수현(조현재 분), 광희(재희 분), 경태(신성록 분)의 순으로 각각의 인물들의 특징을 소개했다.

나영(유진 분)은 성민(윤상현 분)과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기를 희망한다. 아이를 낳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지만 나영과 성
민의 사랑의 방해꾼들이 많다. 성민의 친구들(수현, 광희, 경태)이 밤에 수시로 찾아와 끼니를 때우고 밀린 빨래를 돌리며,
카드게임을 즐기기 때문이다.

드라마 곳곳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의 엉뚱한 상상 장면이 드라마의 재미를 더했다. 나영은 남편과 친구들의 카드게임을
뒤엎는 공상을 하다가 튀김과 과일을 가져다준다. 나영은 성민의 친구들이 귀찮기도 하지만 해마다 결혼기념일에 꽃과 선
물을 챙겨주는 마음을 고마워한다.

그러던 중, 나영과 성민이 부부싸움을 했다. 나영 부부가 진지하게 다툼을 벌이는 동안, 방 밖에서는 성민의 친구들이 차려
놓은 음식을 집어 먹는가 하면, 젖은 빨래를 가방에 넣는 등 코믹한 장면을 연출했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드라마를 가
볍게 포장해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더한 셈.

또다른 장면. 성민은 친구들에게 자신이 무정자증임을 알리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경태는 정자 기증을 받으라고 권하고, 성
민은 친구들이 정자 기증을 해주기를 부탁한다.

술김에 광희는 “차고 넘치는 게 정자 아니냐”, 경태는 “어차피 쓸데도 없고 많이 가져가”, 수현은 “질이 중요하지 어
차피 돈 들어가는 일도 아니고”라며 정자 기증을 약속한 각서까지 쓰게 된다. 세 친구는 정자 기증과 관련되어 꿈도 꾸
고 나름의 상상을 하게 된다. 정자를 기증 받기 위한 성민의 노력과 일대일 설득장면은 세 친구들의 특징을 잘 살려 표현
했다.

정자 기증을 결심한 후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고, 운동도 하고, 술 담배를 끊는 등의 에피소드가 연결되면서 더욱 재미
를 더했다. 결국 정자를 기증하게 되어 세 친구가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뻔한 이야기. 그러나 단순함을 코믹하게 그린데
이 드라마의 매력이 있었다. 1회가 방영 된 후 드라마 시청자 게시판은 ‘재미있다’ `유쾌했다`는 글들로 메워졌다. 한
시청자는 “5분 만에 한번씩 웃음이 터지는 드라마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청률은 5.4%의 다소 부진했다. [구혜
정 기자]

'가이드 & 리뷰' 방송전문 인터넷 미디어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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珊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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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선이에요^^

첫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추억의 현장을 공개합니다! ^^



이 네 명의 장난꾸러기들이 자라서 하선이의 아빠가 된답니다~
누가 누구인지 아시겠어요? 알.아.맞.춰.보.세.요~ ^^



학창시절 우리 아빠들~
무엇때문에 쟁탈전이 벌어졌을까요?
본방에서 확인하세요! ^^



아익쿠.. 경태아빠..
학창시절에도.. 음식에 관심이.. 풍부(!) 하셨나봐요~



급기야... 쿨럭 ( __);



크하.. 꿋꿋하게 독서에 심취하신 수현아빠..
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



우리 엄마, 아빠 연애시절 모습이에요.. 훗훗
사랑이.. 퐁퐁퐁~♡ 솟아나는 것이 보이시죠?



너무 예쁜 나영엄마~

추억속의 장면들~
본방 속에서 확인하세요!! ^-^/

4월 2일 수요일 밤 9시 55분에 만나요~~!!

http://www.kbs.co.kr/drama/threepapa/report/still/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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珊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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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선이에요^^

제가 드디어 태어나려고 한답니다!
그 숨막히는 현장을 함께 보시죠~!

엄마~ 택시아저씨 머리 다 빠지시겠어요~ >.<
최양락 님께서 특별출연 해주셨답니다~


청결을 중시해야하는 병원~
우리 스텝들도 모두 청결로 무장하셨어요.


엄마~ 근데 아빠들은 다 어디가시구.. 혼자세요? ㅠ


하선이를 위해 돈 벌러간 엄마~
세 아빠들의 최강 라이벌이 드디어 등장하셨습니다~ 두둥!


수현아빠는 회사에 가시고, 경태아빠는 나쁜 사람 잡으러 가시고~
광희아빠.. 너무 힘들어 보이세요.. ㅜㅠ


아니! 근데, 아빠! 하선이는 어디두고 달리시는거에요? *.*


^^ 우리 광희아빠는 인기가 너무 많아서 탈이에요~

무엇 때문에 이리 실갱이를 하시는 걸까요?
여러분~ 본방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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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lq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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觉得这部剧这婆那个所有人都非常可爱耐看 愛的轟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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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y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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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각관계 '아빠셋 엄마하나', 역대 최다 러브라인
7角關係的《三爸一妈》是不是歷來最多愛情線的劇

2008년 4월 10일(목) 오후 5:38 [스타뉴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최문정 기자]


‘공영방송’ KBS에 이렇게 복잡한 러브라인은 없었다.

삼각관계, 사각관계는 이제 식상하다고 생각했던걸까? 지난 2일 첫 방송된 KBS 새 수목드라마 ‘아빠 셋, 엄마 하나’가 업그레이드된 러브라인을 선보인다.

‘아빠 셋 엄마 하나’는 남편과 사별한 싱글맘과 정자 기증으로 졸지에 아빠가 되는 세 총각들의 좌충우돌 육아기를 그린 코믹 미니시리즈.

지난 9일 방영분에선 친구의 갑작스런 죽음 후 졸지에 아빠의 의무를 떠안게 된 세 총각들이 ‘아빠들’로서 슬슬 자리매김하는 모습을 비추며 새로운 러브라인 형성의 가능성을 내비췄다.

이로써 지금까지 형성된 것은 5각 관계. 싱글맘 나영(유진 분)과, 죽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나영의 마음을 잡고 있는 남편(윤상현 분), 그리고 슬슬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 ‘아빠들’ 수현, 경태, 광희(각각 조현재, 신성록, 재희 분)가 간단하지만은 않은 대치구조를 이룬다.

여기에 10일 방송분에 새로이 등장할 찬영(주상욱 분)을 포함하면 6각 관계, 수현과 애정관계를 형성할 서연(김빈우)까지 포함하면 총 7각 관계의 러브라인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사극을 제외하곤 ‘공영방송’ KBS 역대 최다이자 최고로 복잡한 관계다.

이 복잡한 관계가 서서히 표면에 드러남에 팬들도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다. 삼각, 사각의 경우 추종하는 커플을 선택하기도, 서로 경쟁하기도 쉽지만 7각은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진다. 그렇다고 누구 하나 이유 없고 매력 없는 캐릭터가 없으니 7각에서 쏙 빼버릴 수도 없다.

앞으로 점차 심화될 이야기의 진행과 함께 점점 더 그 각을 날카로이 세울 7각관계. 어느 라인을 추종할지는 ‘아빠 셋 엄마 하나’의 팬들이 하기 나름이겠지만 일반 시청자들은 이로써 그들의 경쟁을 지켜보는 새로운 재미를 하나 추가하게 됐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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珊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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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셋엄마하나]저예산 드라마가 살아가는 방법


<아빠셋 엄마하나>의 세 주인공. 왼쪽부터 펀드매니저 한수현(조현재), 만화가 최광희(재희), 형사 나황경태(신성록)



지난 주 조용히 시작한 KBS2 수목드라마 <아빠셋 엄마하나>는 5.4%라는 부진한 성적으로 출발했지만, 단 2주만에 12%
라는 두배 이상의 성과를 올리며 흥행 질주의 채비를 갖추었다. 그저 타방송사의 드라마 결방으로 인한 선거특수라고 치부
하기에는, 사실상 놀랄만한 성과이다.

언론은 드라마라는 장르에 대한 평가를 대체적으로 '시청률'로 판단하곤 한다. 그러나, 모든 드라마가 '시청률 숫자'로 판단
받기 위해 공평하게 시작되는 것은 아니다. 어떤 드라마는 시작전부터 화제의 대상이 되어, 막강한 홍보공세로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기대치를 상승시킨 후에 시작하는 반면, 어떤 드라마는 시작조차도 모른채 조용히 시작했다가 조용히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철저한 상업주의를 기본으로 하는 방송매체에서 드라마의 '상품적 가치' 여부에 따라 나누어 놓는, 일
종의 투자 방식이 아닐까.

그럼에도, 대대적인 투자를 받은 대형 기획 드라마가 때때로 시청자들에게 외면 받고, 오히려 조용히 시작한 드라마가 사회
적 이슈가 되는 상황을 우리는 종종 발견하게 된다. 지난주 아무도 모르게 시작한 <아빠셋 엄마하나> 또한, 이러한 맥락에
서 저예산 드라마의 대박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 드라마가 가지고 있는 '힘'은 과연 무엇일까.



"가족"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새롭게 정의하다

남편이 없어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싱글맘 나영(유진)의 모습이 아름다워요~.



엄마는 하나인데, 무려 '아빠'가 셋이란다. 얼핏 들으면 막장 콩가루 집안을 연상시키기도 하는 드라마의 제목.

일반적으로 대한민국의 드라마는 '가족'이라는 주제에 천착해 있다. 그런 상황에서 가족의 기본 구성원인 '아빠'와 '엄마'를
제목에 당당히 붙여놓은 이 드라마의 대담함은, 제목의 식상함으로 편견을 바로 가질 시청자들의 시선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무정자증인 친구의 사정이 딱해서 얼떨결에 정자 기증을 해준 수현(조현재), 광희(재희), 경태(신성록). 이들은 친구 성민
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그의 아내 나영(유진)이 임신한 아이가 자신들의 정자 기증을 통해 생겼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한다. 부모도 없이 홀로 아이를 낳을 준비를 하는 나영에게 유일한 도움처인 세 친구들 역시 임신과 출산
에 관련한 지식은 전무하다. 이런 네 젊은이가 겪는 좌충우돌 임신출산육아 헤프닝이 주요한 맥락인 <아빠셋 엄마하나>
는 남편을 잃은 나영과, 아빠 없이 태어나야 하는 아이가 있음에도 유쾌하고 명랑한 시선을 놓지 않는다.

그것은 '가족'이라는 구성원에 대한 따뜻한 인식에서 비롯하는 것이다. 사랑보다는 우선은 돈이 우위인 수현과 아이보다 강
아지가 더 귀여운 광희, 막연한 결혼에의 바램은 있지만 뜻대로 이성교제를 할 수 없는 경태의 처지는 지금을 살아가는 미
혼자들의 보편적 인식을 상징한다. 결혼보다는 성공이, 아이보다는 나만의 자유가, 이성교제조차도 외모와 직업이 우선시
되는 사회 속에서 우리 젊은 미혼자들은 '가족'의 기본 구성원인 아이에 대한 사랑을 무거운 책임과 임무로 받아들이고 있
다. 이 드라마에서도, 세 친구들은 친구의 죽음으로 떠맡겨진 임산부 나영과 아기 하선이에 대한 책임감으로 버거워 하는
모습을 숨기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와 엄마로 인해 순간순간 무장해제 당하는 세 남자들의 표정들은, 이 드라
마에서 제공하는 가장 값진 감동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온다.


태어난 아기를 보며 눈물짓는 엄마 나영. 생명의 탄생은 언제나 신비롭고 고귀한 그 무엇이다.



이처럼 <아빠셋 엄마하나>가 '가족'을 소재로 하면서도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지점은, 젊은 세대들의 입장으로
바라보는 시선에서 '가족'을 이야기 하기 때문이다. 10쌍 중에 1쌍이 불임이라는 세대, 결혼은 해도 아이는 필요 없다는 세
대, 결혼 제도 또한 내 삶의 감옥이라는 '가족'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외면하는 젊은 세대들을 붙들고 벌어지는 좌충우돌
세 아빠의 육아일기는, 그래서 쉽게 공감이 가고, 쉽게 웃을 수 있으며, 쉽게 감동으로 다가온다.



살아있는 캐릭터가 제공하는 힘

캐릭터의 성격이 만들어내는 에피소드들의 향연. 이것이 이 드라마의 힘이다.



<아빠셋 엄마하나>는 거의 대부분이 셋트 촬영으로 이루어진다. 이는 곧, 캐릭터와 캐릭터가 만나 대화로 벌어지는 에피소
드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예산 드라마가 할 수 없는 해외로케, 야외촬영, 풍경 씬 대신 한 명, 한 명이 살아 숨쉬는 캐
릭터가 나누는 소소한 대화들은 잦은 웃음을 유발한다. 그리고, 캐릭터의 성격으로 인해 상황들이 반전되고 재설정되는 에
피소드들은 캐릭터의 생생함이야말로 드라마의 힘이라는 것을 다시금 일깨우게 한다.

순진하고 덤벙대지만 아이를 위해 열심히 살고자 하는 소시민스러운 나영(유진)과 쪼잔하고 까칠한 성격으로 인해 잘해주
고도 욕먹는 꽃미남 수현(조현재), 자유분방하고 책임지기 싫어하지만 누구보다도 먼저 타인을 배려하는 광희(재희), 우직
하고 단순하며 정이 많지만 겁 또한 많은 경태(신성록)의 인생이 이제 막 태어난 아기 하선이로 인해 어떻게 꼬여갈지, 언
제나 궁금한 지점은 이렇게 캐릭터에서부터 시작되는 이 드라마는, 드라마의 기본기를 잘 갖춘 질 좋은 상품이다.



드라마의 상품성. 이것을 결정짓는 것은 결국 '자본'보다는 '드라마의 기본기'가 아닐까.


앞으로 세 아빠와 시청자 모두를 사로잡을 온국민의 딸, 하선이.^^ 너무 이쁘지 않아요?

http://blog.naver.com/ch7090/60039358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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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유진 얼굴에 펀치 작렬?!’ 네티즌 폭소
고뉴스TV 기자 / 2008-04-11 20:48


그룹 S.E.S 출신 연기자 유진의 코믹한 사진들이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유진은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민기
와 함께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 주먹을 날리며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민기 의 주먹은 유진의 얼굴에 닿
아있으며, 유진은 이민기 에게 어퍼컷을 날리기도 합니다.

유진은 현재 조현재, 재희, 신성록 과 함께 KBS 수목드라마 ‘아빠셋 엄마하나’에 출연중이다. 영화 ‘왠지 느낌이 좋
아’는 5월 개봉 예정입니다

視頻
http://eq.freechal.com/flvPlayer.swf?docId=664770&serviceId=QT02
[먼저 본 세상 바꾸는 미래, 고뉴스TV]

http://gonews.freechal.com/common/result.asp?sFrstCode=012&sScndCode=004&sThrdCode=000&sCode=2008041120492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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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셋엄마하나]베드신 현재랑~
2008/04/11 11:15



디씨갤 펌 - 뉘신지 이름 안봤슴. 죄송요~

디씨갤은 의사소통 힘들지만서동 심심할때 짱이어요~







ㅋㅋㅋ

이 장면에서 초 긴장.





작가님.. 나영씨 웃는 얼굴 이쁜거, 호감인거 인정요~

인정은 인정이고... 우리 쪼잔새와의 사랑모드 바라지 않아요~

친구 부인이랑 사랑모드는 쫌 그렇지않나요?



하선이 얼굴에 귀티나는 거... 정말로 영락없이 우리 쪼잔새드만요...

그냥 하선이만 잘 키우게 해 주세요... 부탁요~



에버조현재 난나야님 캡쳐

난나야님 허락 안받았어요. 일단 저지르고 본다는... ^^




아빠셋엄마하나, 쪼잔새, 하선, 나영, 귀티


http://blog.naver.com/iamsue/60050086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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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현장 옹알이(멋진 현재님) [ 2008-04-14 16:00:24 ]



언제나 포즈가 남다른 경태아빠 포착~!
이번엔 또 어떤 애드립으로 촬영장을 즐겁게 해주고 계시는지.. ^^




아니~ 근데!!! 수현아빠!
손의 위치가.. ^^;




최화백님! 하선이 숨막혀요~ >.<




흔히 볼 수 없는 수현아빠의 뒷태와 경태아빠의 옆라인!!
뽀너스 샷! 드리고 하선이는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

여러분~ 이번 주 수요일 밤 9시 55분에 만나요! ^0^

너무 멋진 현재님~~

by 환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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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記事》キム・ビンウ "チョ・ヒョンジェは '彼氏'のようでユンフィソックは '実の兄' のようで" [ 2008-04-15 18:57:09 ]


キム・ビンウ "チョ・ヒョンジェは '彼氏'のようでユンフィソックは '実の兄' のようで"


ノーカットニュース 記事送信 2008-04-15 16:55


KBS 2TV ミニシリーズ'パパ三人 ママ一つ', アチムグック '私は君に惚れたの'で相反した延期
[ノーカットニュース放送芸能チーム呉未定記者]



KBS 2TV ミニシリーズ 'パパ三人 ママ一つ'(シナリオ照明株, 演出異才上)のようなチャンネルの朝ドラマ '私は君に惚れた
の'(シナリオ朴芝淑, 演出これは与えた)に重なる出演中のタレントキム・ビンウ(26)が二人の相手俳優朝見嶺とユンフィソック
に対して相反した感じを伝えた.
キム・ビンウは 15日午後ソウル汝矣島 KBS 本館で進行された朝ドラマ '私は君に惚れたの' 製作発表会で "'パパ三人…'での
パートナーであるチョ・ヒョンジェはボーイフレンドみたいな感じで '私は君に…'の相手役であるユンフィソックは本当にお
兄さんみたいだ"と言った.

キム・ビンウは "チョ・ヒョンジェがものがないと言って会う前少し心配になった"と "ところで実際会ってみたらよく取りそ
らえてくれて手伝ってくれる. それでボーイフレンドみたいな感じだ"と説明した. 一方ユンフィソックに対しては "本当に楽で
親しくて実の兄みたいだ"と打ち明けた.

キム・ビンウも二つのドラマで相反したキャラクターを演技する. ‘パパ三人…’では粹で優雅だが無作法な美術館キュレータ
ー '朴書収'を, ‘お前は君に…’では明るくて郎らかで男のようにタフで大ざっぱなランドリー社長 '姜友情' 役を引き受けた.

キム・ビンウは "相反するキャラクターを同時にするようになって実は少し心配もなった"と言いながらも "ところで二つのキ
ャラクター皆あまり欲心がでもするようになった. 皆熱心にお上手だ"と念をおした.

'私は君に惚れたの'と言う限り町内に住む相反した性格の二人の地付き家族を中心に家族愛と男女間の愛を暖かくて元気に解い
て行く朝ドラマだ.

このドラマこれは与えた PDは "生まれの秘密, 不倫など朝ドラマでよく描かれる素材で脱皮した, 暖かくてさわやかなドラ
マ"と紹介して "視聴者たちの朝を愉快に満たす"と言った. 21日初放送される.


(大韓民国中心言論 CBS ニュースFM98.1 / 音楽FM93.9 / TV CH 412)
<c>

김빈우 "조현재는 '남친'같고 윤희석은 '친오빠' 같고"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4-15 16:55


KBS 2TV 미니시리즈' 아빠셋 엄마하나', 아침극 '난 네게 반했어'서 상반된 연기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KBS 2TV 미니시리즈 '아빠셋 엄마하나'(극본 조명주, 연출 이재상)와 같은 채널의 아침드라마 '난 네게 반했어'(극본 박지
숙, 연출 이건준)에 겹치기 출연 중인 탤런트 김빈우(26)가 두 상대배우 조현재와 윤희석에 대해 상반된 느낌을 전했다.
김빈우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진행된 아침드라마 '난 네게 반했어' 제작발표회에서 "'아빠셋…'에서의 파
트너인 조현재는 남자친구 같은 느낌이고 '난 네게…'의 상대역인 윤희석은 진짜 오빠 같다"고 말했다.

김빈우는 "조현재가 말이 없다고 해서 만나기 전 조금 걱정이 됐다"며 "그런데 실제 만나보니 잘 챙겨주고 도와준다. 그래
서 남자친구같은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반면 윤희석에 대해서는 "정말 편하고 다정해서 친오빠 같다"고 털어놨다.

김빈우 역시 두 드라마에서 상반된 캐릭터를 연기한다. ‘아빠셋…’에서는 세련되고 우아하지만 버릇없는 미술관 큐레이
터 '박서연'을, ‘넌 네게…’에서는 밝고 명랑하며 남자처럼 터프하고 털털한 세탁소 사장 '강우정' 역을 맡았다.

김빈우는 "상반되는 캐릭터를 동시에 하게 돼 사실 조금 걱정도 됐다"면서도 "그런데 두 캐릭터 모두 너무 욕심이 나 하
게 됐다. 모두 열심히 잘 하겠다"고 다짐했다.

'난 네게 반했어'는 한 동네에 사는 상반된 성격의 두 토박이 가족을 중심으로 가족애와 남녀간의 사랑을 따뜻하고 건강하
게 풀어나가는 아침 드라마다.

이 드라마 이건준 PD는 "출생의 비밀, 불륜 등 아침드라마에서 흔히 그려지는 소재에서 탈피한, 따뜻하고 상쾌한 드라
마"라고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아침을 유쾌하게 채우겠다"고 말했다. 21일 첫 방송된다.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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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轉載][原文]《三爸一妈》報導總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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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年奸臣 無力感 翻桌 吃太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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