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珊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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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譯文在:《翻譯報導總滙》*
http://www.dearjohyunjae.com/phpbb/viewtopic.php?p=44148#44148

*******************************************************************

‘아빠 셋...’ 나영 선택에 시청자 관심 `증폭` [ 2008-05-16 15:57:13 ]



‘아빠 셋...’ 나영 선택에 시청자 관심 `증폭`
2008년 5월 16일(금) 오후 1:55 [TV리포트]

[TV리포트] KBS드라마 ‘아빠 셋 엄마 하나’가 종영 1주일을 앞두고 있다. 시청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나영이 누구를 선
택하느냐의 문제. ‘육아드라마’임을 밝힌 기획의도에 따라 드라마는 연애에 큰 비중을 두고 있지 않다.
반면, 시청자들은 더욱 강하게 러브라인이 완성되길 희망하고 있다. 나영이가 하루 빨리 아빠 셋(조현재, 재희, 신성록 분)
과 찬영(주상욱 분) 중에서 사랑의 결실을 이루기를 응원하고 있는 것. 더 나아가 나영(유진 분)과 하선이의 안정된 가정
을 요구하고 있다.
여자 캐릭터가 한 명이고 이를 둘러싼 애정관계에 있는 남자 캐릭터가 네 명일 때 드라마 안에서 다룰 수 있는 멜로의 깊
이가 한정되어 있다. 그만큼 가벼울 수밖에 없다는 것. 15일 방송에선 각기 세 명의 아빠들이 나영과 번갈아가며 다정한
모습을 가볍게 연출했다.
하이라이트는 세 아빠와 나영 그리고 하선은 팬션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모닥불이 거질무렵 경태(신성록 분)는 조심

스럽게 수현(조현재 분)과 광희(재희 분)에게 나영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묵묵히 듣고 있던 광희가 “내가 나영씨 좋아하니까”라며 반기를 들고 나섰다. 방송은 결국 경태와 광희가 멱살잡이를 하
고 수현이 이들 둘을 말리는 장면에서 이야기는 마무리됐다.
한편, 시청자들은 “○○랑 제일 잘 어울린다”, “○○랑 결혼했으면 좋겠다”라며 자신들이 응원하는 남자 배우와의 로맨
스를 지지하고 있다. 네 남자의 일방적인 호감만 그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영이 과연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가 관심을 모
으고 있다.
[구혜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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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감미로운 노래에 키스신까지! 역시 멜로본좌!
<아빠 셋 엄마 하나>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코믹연기에 도전하고 있는 조현재가 어쩔 수 없는 멜로본능을 한껏 발산
하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주 방송된 <아빠 셋 엄마 하나> 14부에서는 조현재의 숨은 노래 실력이 공개되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친구들과 나영(유진 분), 하선과 함께 한 여행에서 어두운 밤하늘을 배경으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른 수현(조현재 분)의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한 것.

조현재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부른 O15B의 ‘이젠 안녕’은 시청자들 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드라마 종반을 맞이하
고 있는 상황과 절묘하게 어울리는 노래 제목이 시청자들의 감성을 더욱 자극했던 것은 물론이다.

△ 숨길 수 없는 멜로본능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조현재(위_14부 방송분/ 아래_15부 예고캡처)



그런데 노래의 감동이 채 사그라지기도 않은 상황에서, 21일 방송되는 <아빠 셋 엄마 하나> 15부가 조현재의 달콤한 키스
신을 예고하며 여성 팬들의 가슴을 또 한 번 설레게 하고 있다. 작은 텐트 안에서 망원경으로 별을 보던 수현과 나영이 분
위기에 젖어 천천히 입을 맞추는 장면이 예고된 것. 나영을 바라보는 수현의 사랑스런 눈빛과 여행지에서의 낭만이 어우러
져 로맨틱한 키스신이 연출되었다.

지난 14부 방송에서 친구들에게 나영에 대한 사랑을 과감하게 드러낸 경태가 역시 나영에 대한 사랑을 확신한 광희와 강
하게 대치하면서 팽팽한 갈등상황을 조성했을 때에도 마음을 드러내지 않았던 수현이기에, 이번 키스신의 정황이 더욱 호
기심을 증폭시키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종영을 앞두고 하선이의 진짜 아빠가 누구냐는 추측이 끊임없이 이어져 오고 있는 상황에서, <아빠 셋 엄마 하나>가 과
연 어떤 결말로 감동의 결정판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현재와 유진의 두근두근 키스신은 오는 21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아빠 셋 엄마 하나> 15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hreepapa&no=8771&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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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記事》終映切迫 ‘パパ三人...’、ハソンパパはまだ五里霧中~ [ 2008-05-21 15:42:54 ]
韩《报道》最后映逼近`爸爸三人...'、夏鮮的爸爸还在五里雾中~


△ 22日終映を控えている <パパ三人ママ一人>
△ 22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아빠 셋 엄마 하나>

終映切迫 ‘パパ三人...’、ハソンパパはまだ五里霧中~


今週終映予定である <パパ三人ママ一人>がハソンの本当のパパをしっかり隠しておいて視聴者たちの知りたい事を増幅させ
ている。


ハソンがグァンヒ(ジェヒ)、スヒョン(チョ・ヒョンジェ)、ギョンテ(シン・ソンロック) 三人の友達の精子寄贈を通じて生んだ
児だという事実が明かされながらハソンの本当のパパを捜し出そうとする視聴者たちの熱意がもっと熱くなっている中に、ド
ラマが最後のハイライトを残しておいた今も確かな結論を出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まま足踏みばかりしている状況だ。



ドラマが放送されるうちに視聴者たちは劇の中に提示された手がかりたちを活用して、登場人物たちの言葉、行動するがと言
うかを察してみながらパパ捜すのに心血を傾けて来た。視聴者たちの推理力はまるで名探偵 ‘ホームズ’を彷彿させるほど。

視聴者たちは初回に登場した競走神さまでスヒョンが 1位に駆け付けたこと、グァンヒ母がハソンをしてグァンヒ幼い頃とぽ
きっと似ていたと言ったこと、ギョンテがハソンと血液型が同じだという点等を持ちながらそれぞれのパパたちに可能性を積
んでいる。


ハソンとナヨン(ユジン)に盲目的な愛を与えている ‘多情多感’ ギョンテ、ハソンをほとんど育てたようにして一番多い情を積んで来たグァンヒ、表では無愛想だが本音は深いスヒョン、三人の人の中である一人もハソンのパパとして不足なことない
百点のパパという点で本当のパパを捜す作業は一番必要ながらもまた一番難しい作業。

残った 2回間明かされる本当のパパの存在にファンは関心を集中させながらも、パパが誰になってもナヨンとハソン、三人の
パパたちが一緒に今のように幸せに生きて行くのを期待している。


天真無垢した赤んぼうと一緒に愛を学んで行く三人のパパたちとママの左衝右突育児ドラマ <パパ三人ママ一人>は今日と明
日夜 9時 55分にそれぞれ 15、16部放送後終映される。




2008.05.21

文 :KBSインターネット前ウンソン



[一つになる大韓民国一緒にする KBS / 著作権者 c。 KBS &KBSi - 無断転載及び再配布禁止]



종영임박 ‘아빠 셋...’, 하선아빠는 아직도 오리무중~




이번 주 종영 예정인 <아빠 셋 엄마 하나>가 하선이의 진짜 아빠를 꽁꽁 숨겨두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하선이 광희(재희 분), 수현(조현재 분), 경태(신성록 분) 세 친구들의 정자기증을 통해 낳은 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하선의 진짜 아빠를 찾아내려는 시청자들의 열의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가 마지막 하이라이트를 남겨둔
지금도 확실한 결론을 내지 못한 채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상황이다.



드라마가 방송되는 동안 시청자들은 극 중에 제시된 단서들을 활용해, 등장인물들의 말, 행동 하나 하나를 짚어보면서 아
빠 찾기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시청자들의 추리력은 마치 명탐정 ‘홈즈’를 방불케 할 정도.

시청자들은 첫 회에 등장한 달리기 신에서 수현이 1등으로 달려간 것, 광희모가 하선을 보며 광희 어렸을 때와 똑 닮았다
고 한 것, 경태가 하선이와 혈액형이 같다는 점 등을 들면서 각각의 아빠들에게 가능성을 싣고 있다.



하선과 나영(유진 분)에게 맹목적인 사랑을 주고 있는 ‘다정다감’ 경태, 하선을 거의 키우다시피 하며 가장 많은 정을
쌓아온 광희, 겉으론 무뚝뚝하지만 속내는 깊은 수현, 세 명 중 어느 한 명도 하선의 아빠로서 부족할 것 없는 백 점짜리
아빠라는 점에서 진짜 아빠를 찾는 작업은 가장 필요하면서도 또 가장 어려운 작업.

남은 2회 동안 밝혀질 진짜 아빠의 존재에 팬들은 관심을 집중시키면서도, 아빠가 누가 되든 나영과 하선, 세 아빠들이 함
께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천진무구한 아기와 함께 사랑을 배워가는 세 아빠들과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드라마 <아빠 셋 엄마 하나>는 오늘과 내일
밤 9시 55분에 각각 15, 16부 방송 후 종영된다.





2008. 05. 21

글 : KBS인터넷 전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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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셋 엄마 하나’ 총각 아빠들 부정 애틋
2008년 5월 22일(목) 9:40 [TV리포트]

“광희의 우는 모습에 너무 마음이 아팠다”, “가슴 찡했다 나도 울었다”

[TV리포트] 총각 아빠 경태와 광희의 애틋한 부정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21일 KBS ‘아빠 셋 엄마 하나’은 주인공 경태와 광희가 유전자 검사를 통해 하선이의 생물학적 아빠가 아님을 알게 된 사실을 전했다.

자신이 친아빠임을 내심 기대했던 경태(신성록 분)는 경태모(양희경)의 청천벽력 같은 유전자 검사를 믿을 수 없었다. 잔뜩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온 경태는 잠든 하선이를 보며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나영(유진 분)에게 하선이와 하루만 잘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잠든 하선이를 애처롭게 바라보았다.

그로부터 며칠 뒤 광희모도 하선이와 광희(재희 분)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광희 역시 잠깐이지만 광희모(장정희 분)의 거짓말로 ‘하선이가 친딸임’을 알고 기뻐했었다. 광희모의 가게에 들른 광희는 유전자 검사표를 보고 크게 실망했다.

광희는 경태가 그랬던 것처럼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왔다. 잠든 하선이를 보며 광희는 오열했다. 경태와 광희는 하선이의 유전자 검사로 인해 나영을 향한 좋아하는 마음을 접었다.

이어 하선이의 영원한 아빠가 되기로 맹세했다. 시청자들 사이에선 하선이를 향한 총각 아빠들의 뜨거운 부정에 마음이 숙연해졌다는 소감이 잇따랐다. [구혜정 기자 [email protected]]
http://newscomm.nate.com/etc/TVBox/ShellView.asp?dID=227&ArticleID=2008052209403268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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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셋~', 철 없던 세 남자를 아빠로 만들어준 육아기
2008년 5월 23일(금) 8:1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순진남 신성록(나황경태)도, 쿨한 재희(최광희)도, 냉정한 조현재(한수현)도 하선이와의 이별 앞에서 눈물을 감출 길이 없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세 남자 중 하선이의 아버지는 없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하선이의 아빠였다.

22일 마지막회 방송을 끝으로 시청자들 곁을 떠난 KBS 2TV '아빠 셋 엄마 하나(극본 조명주, 연출 이재상)'가 아기와 아빠들의 행복한 재회로 막을 내렸다. 세 남자의 매력으로 시작한 코믹한 드라마는, 피가 섞이지 않은 세 남자와 한 아기의 애틋한 정을 남기고 떠났다.

마지막 방송에서 유진(송나영)은 일과 미래를 위해 하선이와 함께 두바이 지사로 떠날 결심을 하고, 세 남자와 하선이는 이별의 순간을 맞이한다. 하선이를 보낼 수 없었던 세 남자는 조현재의 약혼식까지 포기하며 유진과 하선이를 잡으려 공항으로 떠나지만 두 사람을 놓치고, 집으로 돌아와 떠나지 않은 유진을 발견하며 두 사람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는다.

신성록과 재희는 시간이 흐르고 하선이가 자란 뒤 조현재에게 "유전자 검사 결과 우리는 하선이의 아빠가 아니었다. 네가 아빠다"라고 털어놓고, 조현재 역시 오래 전 유전자 검사를 통해 자신이 아빠가 아니었음을 알고 있었다고 공개한다.

하선이는 세 남자의 정자기증을 통해 태어난 아기가 아니었으며, 오랫동안 궁금해 했던 아기의 진짜 아빠는 하선이의 친아빠 윤상현(성민)이었음이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정자를 기증한 후부터 친구의 아기와 아내를 떠맡게 된 세 남자는 이 때는 이미 하선이의 아빠가 되기 위해, 유진의 남편이 되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할 준비가 된 사람으로 변해 있었다.

세 남자는 처음, 자신의 아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하선이를 의무감으로 돌봤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조금씩 하선이의 아빠가 돼 가고 있었다. 유전자 검사를 통해 하선이가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에도 하선이, 그리고 유진에 대한 사랑은 오히려 더욱 커져만 갔다.

자신의 아기인줄로만 알았던 하선이는 결국 친구의 아기였고, 생물학적으로 하선이에게 세 남자는 아빠가 아닌 영원한 삼촌이었다. 그러나 세 남자에게 하선이는 이미 사랑을 가르쳐준 아기, 그 이상의 존재였다. 그동안 판이하게 다른 성격을 가진 것으로 묘사됐던 세 남자는 하선이와의 이별을 앞에 두고는 하나같이 눈시울을 붉혔다.

하선이 역시 마지막 장면에서 "우리 아빠들이에요"라며 세 남자를 소개하며 세 남자가 자신에게 처음부터 생물학적 아빠가 아님이 밝혀진 지금까지 줄곧 아빠였음을 암시했다. 세 남자와 아기 사이에는 생물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피보다 진한 무언가가 흐르고 있었다.

['아빠 셋 엄마 하나'의 마지막회 장면. 사진=KBS 화면캡처]

(임이랑 기자 [email protected])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2&ArticleID=200805230811001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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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셋~', 생물학적 아빠 넘는 부성애 그리며 '해피엔딩'
2008년 5월 22일(목) 오후 11:3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최나영 기자] "삼촌한텐 하선이가 첫 사랑이었던 것 같애. 너 때문에 울고 많이 웃고.."

22일 KBS 2TV 수목드라마 '아빠 셋 엄마 하나'가 그간 애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켜온 친자를 공개함과 동시에 뭉클한 부성애를 전달하며 막을 내렸다.

결국 나영(유진)의 딸 하선의 친아버지는 실제 나영의 남편이었던 성민인 것으로 밝혀졌다.

유전자 검사 결과 하선이 광희(재희)와 경태(신성록)의 아이가 아님이 밝혀진 후 이들은 당연히 수현(조현재)이 하선의 아빠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3년이란 시간이 흐른 극의 말미에서 수현 역시 이미 유전자 검사를 실시했으며 하선이 자신의 아이가 아님을 확인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이들에게는 허탈함과 행복함이 동시에 깃든 웃음이 찾아왔다. 나영의 남편이자 이들의 친구였던 성민이 하선의 생부란 사실은 이들이 죄책감을 벗고 나영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시청자의 관심을 고조시켰던 하선의 생물학적 아빠의 존재는 이처럼 '예상된 반전'으로 유쾌하게 마무리되며 안정적인 해피엔딩을 만들었다. 여기에 두바이행을 포기하고, 영원히 '삼촌들'과 함께 하기로 한 세 남성의 첫사랑과도 같은 나영의 모습은 따뜻함을 안겼다.

'아빠 셋 엄마 하나'는 하지만 생물학적 아빠를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영원히 하선의 곁에 남기로 결심한 인물들을 통해 뭉클한 부성애를 선사했다. 나영과 하선이 두바이로 떠나기로 했던 날, 남몰래 하선에게 보내는 동영상을 촬영하며 눈물을 흘리는 냉정한 성격의 소유자인 수현의 모습은 이런 부성애의 묘사를 극대화했다.

피 한방울 안 섞였지만 '듬직한 아빠들'이 된 세 싱글 남성들과 캔디 같은 한 여성의 좌충우동 육아기는 이렇게 한 편의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이야기로 작별을 고했다.

[생물학적 아빠를 넘는 부성애의 감동을 전하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된 '아빠셋 엄마하나'. 사진 = KBS 화면캡쳐]

(최나영 기자 [email protected])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2&ArticleID=200805222336019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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